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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의 아쉬움.
테이블 정리하는 웨이트리스를 아웃포커스로 뭔가를 찍고 싶었는데 내 테이블에는 아직 음식이 않나왔다... =_= 예쁜 술병이라도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음식나오고 나서 다시 정리 해달라고 부탁 할 수도 없고.... 역시 좋은 사진은 좋은 사진가, 좋은카메라, 만큼이나 좋은 상황도 중요한듯... 결국 엎어놓은 물컵이 주인공이 되었다는...
Nikon F3 50mm/ F1.4 kodak proimage 100

by gadget | 2014/02/04 11:46 | Photo | 트랙백 | 덧글(2)
RKN, BKN 디자인
디자이너로서 어디선가 내가 디자인한 녀석들이 팔리고 있는 모습을 보는것 이야 말로 가장 행복한 일 아닐까?


그런데 내가 디자인한 LG산전(LS산전) 의 제품이 아니다.. 카피를 한듯... ^^


http://circuit_breaker.china-direct-buy.com/v/4/product_detail/11748065/ls_copy_BKN_RKN_MCB_MINIATURE_CIRCUIT_BREAKER_LG.html#normal_img

제품명이 LS 카피 ~ 로 시작한다.. ^^ 

http://zinsub.egloos.com/120452   <= 이건 내가 디자인 한 목업사진..

10여년전에 한 디자인인데.. 기분 좋네.. ^_^



by gadget | 2013/08/06 16:48 | 트랙백 | 덧글(0)
BikeE CT
처음으로 자전거 회사에서 나오는 리컴번트를 샀다. 그러고보니 전부다 공동제작 아니면 만들어 탄듯.. 

전부터 정말 갖고싶었던 녀석인데..  자전거가 너무 많아 포기하려다 낼름 업어왔다.. 

리컴번트 자전거 입문하고 이녀석을 아버지 사드리고 같이 타고싶다는 생각도 했었는데... 이제야 구할 수 있다니...

항상 타이밍이 문제인듯.. =_=
by gadget | 2013/08/05 15:11 | Hobby | 트랙백(1) | 덧글(0)
서바이벌 게임관련 공개 전환
서바이벌게임, 에어소프트건 게임, 리인액트먼트 게임? 

분단국가인 우리같은 나라에서는 정말 하기 힘든 취미인가 보다... 게임을 안나간지 몇해가 지나고 함께 하던 팀에서도 나왔으니..

그동안 감춰두었던 사진들과 포스팅을 공개로 돌려 놓았다.. 

한때 쥐20 정상회의 한다고 죄없는 서바이벌게이머들을 실적을 위해 소환했던 경찰들 덕에 비공개로 바꾸느라 힘들었는데..

이제 가지고있는 장비도 총도 없으니 그렇게 핍박 받아가면서도 하고싶었던 그때의 추억을 그리며 공개전환 해본다..

누가 서바이벌 게임을 하고자 한다면 두가지 맘이 공존한다... 정말 재미있고 스릴넘치는 취미이니 꼭해봐라 라는  마음과

정말 위험하니(그노무 단속이ㅠㅠ) 하지말라는 마음이...

그나저나 예전 사진들 보니 맘이 짠하네.. 총한자루 사서 뛰어다니고 싶은 맘이..  ^^


by gadget | 2013/08/05 00:17 | Scrawl | 트랙백 | 덧글(0)
GNU 선언 과 다혼의 특허
우연치 않게 리챠드스톨만의 GNU(그누) 선언에 대한 얘기를 들었다.

프로그램소스를 공개하고 공유하여 프로그래머들이 자유롭게 이용 및 수정을 가능케 하여 프로그램발전의 속도를 가속화 한다.   기업이 프로그래머들을 가두고 그들의 지적재산을 기업의 사유화 함으로서 프로그램발전의 저해요소가 된다.   그러므로 그누의 소스코드는 누구나 이용하고 수정하여 업그레이드가 가능하지만 이것을 사용하게 되면 그누의 프로그램으로 
소속되어 그 코드를 이용해 만든 프로그램은 상업활동을 할 수 없다는 내용 이라고 이해 했다.. 

물론 그 선언문에는 더 많은 개념이 있지만..(http://www.gnu.org/gnu/manifesto.ko.html)

지적재산은 보호 되어야 하고 카피는 무조건 사회악이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나로선 정말 신선한 충격 그자체였다..


그리고는 작은 불편으로 시작된 동호회 회원들간의 아이디어가 발전되어 다혼이라는 큰 회사의 하나의 특허로 진행 되었을지도 모르는 하나의 사례를 소개 하려 한다.

MKS ezy 시리즈 패달. 유공압 장치들에 들어가는 에어커플러 의 락 장치에서 아이디어를 가져와서 분리형 착탈식 패달을 만들었다 이 장치는 폴딩을 해야하는 미니벨로에 특히 많이 사용되었는데
문제는 폴딩후 분리한 패달의 보관이다. MKS 회사측에서는 패달을 파우치 안에 넣어두도록 유도를 하였는데.. 어디 파우치를 따로 가지고다니는게 쉬운가... 그걸 해결한 제품이 있었으니..
pon 이라는 커스텀 부품이다.. 다름아닌 MKS 패달의 암놈을 자전거에 하나 더 달아주어 분리한 패달을 요녀석에 달아 주는 방법이다. 
이렇게 포크등에 장착하여...
패달을 보관한다는 아이디어다.. 기가막히긴 하다...정확하진 않지만.. 이방식의 커스텀 부품이 일본에서 팔리던 시기가 2010년 초였던것 같다.

2010년 12월 한참 중고 대만톤을 리빌딩 하면서 MKS 패달 보관을 고민하던중 일본의 커스텀 부품인 PON 을 보고 좀더 쉬운방법이 없을까? 생각해서 낸 아이디어다.. 별것도 없다 그냥 자석 하나 붙여두는것 뿐...(브롬톤은 철이라아주 잘 붙어 있다...양면 테입하나 더붙여주면 더 좋다...)
이렇게 공개된 pon 에서부터 비롯된 분리형 패달의 보관에 대한 아이디어는 공개되어 가윤아버님 에 의해 한번 더 가공된다....
마치 공개된 프로그램 소스를 수정하여 완벽하게 만드는것처럼.

택시를 이용하여 자전거를 옮기다 패달을 잃어버리신 경험을 하신 가윤아버님은 좀더 견고하게 패달을 고정시키기 위해 알루미늄 다보(알루미늄 장식장등에 쓰이는 기성품) 를 가공하여 그아래 네오디움자석을 장착하고 패달을 고정하셨다..
이런원리다.. ^^

11년 9월 근 1년만에 CNC 를 활용해 수지를 깍아 만든 거치대와 MKS 패달 이 이탈하지 말라고 끼워주는 유명무실한 락장치를 개선하여 공동제작 하신 노브님의 노브 거치대 이다. 내가 공개한 네오디움 아이디어를 가윤아버님의 가공에 의해 기능상 완벽해 졌다면 거의 완제품수준으로 소량 생산하여 보급하신 사례라 볼 수 있다..

본인의 자전거에는 황동으로 만드셔서 부착하신듯 싶다.

노브님버젼이 공산품과 같은 느낌의 디자인이었다면 종이비행기님은 감성적으로 접근하셨다 
역시 네오디움 자석을 이용한다는점에서는 같은 맥락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얼마전 다혼의 데이빗 혼 박사의 내한 행사에 방문하게 되었고 한동안 관심 없었던 다혼자전거를 살펴보던중 재미있는 녀석을 발견하였다.

지포 16 16은 휠사이즈인듯 하고 그냥 보기엔 기존의 다혼 자전거와 별반 다름이 없어 보이지만.. 여지것 다혼자전거가 반을 접는 식의 폴딩방식이었다면 프레임을 위아래로 꺽는 방식의 새로운 폴딩 방식이었던것이다.
그런데...

지포에 달려 있는 크랭크와 패달은 MKS 것과는 다른방식의 분리형 패달을 사용했지만.. 분리한 패달의 보관은 우리가 코드를 공유하고 발전시켰던 그 아이디어와 같았던것이다..


다혼이 물론 독자적으로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특허권을 획득하였을지? 아니면 한국의 미니벨로 동호회의 회원들이 아이디어를 도용했을지는 모르는것이다 

다만 수많은 특허를 가지고 자사의 아이디어를 방어하는 비용(특허를 침해 당해 법적조치를 하는 비용), 새로운아이디어를 등록하기위한 법률적인 비용들은 어쩌면 폴딩자전거를 사용하는 최종적인 소비자들에게 전가 되는 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 디자인혁신센터에서 근무 할때 한 개인의 발명품을 가지고와서 상품화 하기 위해 자문을 얻고자 찾아오시는 분들이 생각난다
자신의 아이디어가 도용될까바 공개하기는 어렵고 상담은 해야 하는데 아이디어에 대한 정보가 없으니 상담이 진행 안되는 상황이... 그렇게 어려운 특허관련 업무와 비용때문에 사장되는 아이디어는 또 얼마나 많을것인가? 

한 프로그래머의 오래된 제안과 선언으로 인해 그동안 나의 맘속에 자리잡았던 지적 재산에 대한 개념과의 충돌은 수많은 의문을 남기고 있다.. 

좀더 생각의 정리가 필요한 때인듯... 싶다.



by gadget | 2013/08/02 16:18 | 트랙백 | 덧글(0)
LED 호야등 만들기
예전에 조명회사에 한 1년 다닌적이 있었는데.. 거기 사장님이 황악시장에서 호야등을 전부 쓸어모아 안에 할로겐 렘프를 달고 비싸게 팔았던게 기억난다...
근데 요즘은 켐핑에 힘입어 간단하게 클릭몇번으로 중국제 호야등을 살 수가 있다.. 이게 다 무역의 힘인가....
사려고 알아보니 큰게 있고 작은게 있었음... 그래서 작은것으로 LED 호야등을 제작 해 보려 한다...

호야등의 유리를 벗겨내면 저렇게 심지가 보인다..... 기름을 넣고 저 심지에 불을 붙이면 은은한 빛을 뽐내는녀석인데.. 한번도 기름을 넣어보지는 않았음... 나중에 느낀건데.. 기름넣었다간 기름이 바닥으로 흘러나오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심지가 있는 부분의 이상하게 생긴 돔형 심지 가이드? 를 반즘 돌려서 빼 내고...

심지뭉치? 를 빼보니 구조는 간단 하다..  천 심지를 저 철사 손잡이를 돌려 위아래로 움직이게 하는 구조.

심지를 전부 빼내고...

이녀석에게 넣어줄 LED .. 핀타입LED 로 검색 하시면 구할 수 있다..... 이녀석이 재미난것은 12V 를 사용한다는점인데... 그러니까 할로겐 렘프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할로겐을 때내고...이녀석을 끼워쓰도록 만든 LED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일반적인 백색 광원이 아니라.. 할로겐 특유의 텅스텐 광을 흉내 낸녀석이라 이녀석을 선택하게 되었다... 요즘엔 텅스텐광 LED 램프가 많이 나와서 이런 DIY 가 무의미 해 졌지만.......( 재료를 사놓고 한 일년간 방치를 하는바람에 ~ =_=)

베이스는 할로겐등의 그녀석....

이렇게 끼워서....

빼낸 심지뭉치에 이렇게 끼워준다.

아래에서 보면 요런 모양~ 

그리고 이상하게 생긴 돔형 심지 가이드의 윗부분을 못쓰는 가위나 함석 가위로 잘라내 준다.. 이녀석을 안쓰려 했는데.. 이녀석이 스프링의 힘으로 글라스를 지지해 주는 역할과 심지를 잡아주는 역할을 하기에 중요한 부품이다..
워낙에 허접한 철을 사용했는지 아주 잘 잘린다...

자 이제 렘프베이스와 LED 램프, 그리고 심지 뭉치와 심지 가이드를 결합 해 보고.... 
참고로 전선 아랫부분은 테이프등으로 빠지지 않도록 보강을 해 뒀음.... (글루건 찾기가 귀찮아서..-_-)

그렇게 유리글라스를 끼워보는데.. 렘프가 길어서  안들어가지는걸... 글라스를 기울이고 렘프를 나중에 끼우는 방식으로 조립!

그리고 깡통따개로 바닥을 따버린다.... 램프 바닥 부분에 깡통따게 흔적이...ㅠ_ㅠ  이걸 깨끛하게 따내는 방법을 더 연구 해봐야겠다..-_- 이것도 마찬가지로 강통따개로 쉽께 따 진다..

귀찮아서 스위치 홀뚧고 스위치와 램프와 커낵터 연결 사진을 안찍었음.. 배선은 렘프에서 나오는 두선중 하나는 스위치에한선은 전원쪽에...

전원은 리튬폴리머 베터리를.....이걸써도 되는지 전기적인 지식이 없어서 ㅠㅠ 그냥 실험해 봤는데 불이 켜지긴 한다...

뒷뚜껑.. 예전엔 포맥스 1T 짜릴 썼는데.. 클리어 파일의 껍때기? 로 만들었더니 아주 좋음...^^

타이트하게 만들면 저리 쏙 들어감.... 저 홈은 젖가락 같은걸로 끼워서 빼내는 용도....

캠핑장가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DIY 지만.. 기대된다.. 이번켐핑.. 어서 베터리나 충전 해야겠다.. ^^
by gadget | 2013/05/24 01:16 | Hobby | 트랙백 | 덧글(2)
home built recumbent seat
여러가지 리컴번트 시트의 라인을 종합해서 사이드 뷰 도면을 그린다...
틀사이즈로 잘라온 합판에 시트 라인을 그린다.. 도면보다 살짝 더 구부리자는 형의 의견을 받아들여 등판 부분의 디자인 변경이 있었다.

직소우로 컷팅... 그런데 수직으로 않짤린다... 직소우가 뭐 이래? 그랬는데... 원래 명칭이 지그 소우 였던것이다.. 직각 할 때 직이 아니구나...=_=
어쩔 수 없이 갈아낸다... 말이 필요 없다 그냥 갈아낸다..... 그리고 맞춘다...
그리고 본딩과 비스로 틀을 만든다...
상코아 하코아?  프레스 금형? 완성... ^^
독일? 제 목공본드 (타이트본드) 로 MDF 3 T 3장을 겹쳐 접착한다...
24시간이 지난 후 
꺼내니 이런 리컴번트 나무 시트가... 근데 좀 무겁구나...

by gadget | 2013/04/08 15:36 | ETC Works | 트랙백 | 덧글(0)
PB FWD Recumbent high racer_01
형이 만든 전륜 구동 하이레이서? 미드레이서? 

도장을 하지 않아 프레임색이 제각각이다.. 파랑색으로 도장을 했는데.. 좀 촌스러워서 =_= 다시 손을 봐야하나.. 고민중이다..

왕성한 리컴번트 프레임빌더 형님을 둔덕분에 새로운경험을 하고 있다.. ^^
by gadget | 2013/04/08 15:26 | ETC Works | 트랙백 | 덧글(1)
아버지 산노우 사이클 케이블링 작업
아버지의 로드사이클 시넬리 드롭바에 시넬리 퀼스템

 탕개 챔피온 튜빙 에 땡땡이 크롬러그..

캄파놀로 다운튜브 쉬프터..

캄파놀로 브랙암..

캄파놀로 슈퍼레코드 허브


몬트레얼? 몬트리얼? 림... 당시에 28홀 림과 허브를 구하기가 힘들었는데.. 외국에 다녀오신 지인이.. 사와서 쓰지 못하던 허브에 아버지가 조립하셔서 타셨다고 한다... 프레임도 당시 체격에는 큰 프레임이라.. 아버지가 타시게 되었다고....

아름다운 스기노 슈퍼마이티 크랭크

캄파놀로 그룹셋이구나.. 그러고 보니...

3T 싯포스트와 싯포스트 바인딩 러그 디테일...

물소가죽으로 드롭바 커스텀을 하셨던 아버지.. 좀더 오랫동안 자전거를 하셨으면 했지만.. 군대 갔던 1995년도 즘 사업을 정리 하셨다.. 당시 좀더 이 취미를 일찍 시작 했다면 아버지의 소중했던 공구들, 부품들을 많이 보유 할 수 있었을텐데.. 참으로 아쉽다..

그 소중함을 왜 옆에 있었을때는 몰랐을까....

운동을 다시 시작 하시라고 케이블링을 다시 해드렸었는데.. 너희들 타라 하시고 그 이후로 않타셨다...  그게 공교롭게도 2012년 어린이날 이었다는...         40을 바라보는 아들이 당신께는 여전히 어린이로 보이셨는가 보다...
by gadget | 2013/04/08 15:18 | ETC Works | 트랙백 | 덧글(2)
라레이 MXR 오버홀

송파구청 앞에서 이상한 자전거를 발견했다... 생활자전거 의 느낌이지만.. 다혼도브 의 실루엣을 가지고 있는... 어쩌면 다혼도브가 이녀석을 참고 했을지도...

미니벨로 카페에 수소문한 결과 라레이 MXR 이라는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중고장터에 삽니다를 올려 놓고 몇달이 지나서야 어떤 한 유저에게 연락이 왔다... 팔겠다고...

평촌까지 가서 받아온 라레이 MXR 거의 순정상태이며 브레이크가 망가져있었고 펑크가 나 있었다...


케이블과 브렉암 수리 후 스티커 제거 한 라레이... 정말 내가 원하던 그녀석 !!!


저렇게 큰바퀴타시는분들과의 라이딩을 위해 큰 체인링과 크랭크로 변경하였다...^^

 2012년 송년회때 이녀석을 가지고 갔었다..... 지하철 점프로는 정말 좋은 녀석... ^^
by gadget | 2013/04/08 15:04 | ETC Work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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