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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케닉아트... 라이카의 바르낙 카메라를 독자적으로 해석하여 다른 카메라를 만들어냈다고 해서 유명했던 니콘 RF 카메라...라고 들었습니다만... 확실치는 않아요~ ^^
그 복각판(예전에 나왔던 그대로 새제품을 생산한것..?) 이 만들어지고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습니다..
디자인혁신센터에 있을때 별로 좋아 하지 않았던 차장님이 내가 필름카메라를 좋아한다는걸 알고 집에있던 니콘카메라를 주겠다고 가져왔었다가 교내(국제디자인대학원 이었음...) 에서 도둑맞았다고 했을때... 그 카메라가 니콘 RF  카메라라는걸 알고 통탄의 눈물을 흘려야만 했던... 그 카메라... 상자와 필름로더?(이걸머라부르는지.. 필름 감기는 통), 그리고 속사케이스만.. 덜렁...
아무튼 내게는 그런 비운의 카메라가 (어떤이에게는 행운의 카메라 겠지만..) 복각되어 판매 되고 있다는데.. 가격이 어마어마 합니다.. =_=
이렇게 상태 좋은 니콘 RF 를 볼 수 있다는것만으로 만족해야 할듯.. ^^


by gadget | 2012/01/09 16:19 | Predilection | 트랙백 | 덧글(0)
도쿄 자전거 기행?
혼자서 여행하는걸 좋아 하지 않는데다가.. 외국에 혼자 나가는건 처음이라 설래는 마음 반 두려움반 그런맘이었다.. 하지만.. 회사에서 보내주는 출장을 어찌 포기 한단 말인가? 

사진은 내가 타고갈 아시아나 비행기.. ^^

사실 자전거(스트라이다)를 가지고 갈까? 말까?도 가기 직전까지 고민에 고민 을 했는데 결론은 가져가길 잘한것 같다 정말 요긴하게 돌아 당긴듯.. ^^(모노레일 타기 직전 사진)

3박4일간 머물럿던 도큐스테이 이케부쿠로점 혼자서 자기에 좋은 호텔... 깔끔하고 좋았다.. 사실 일본 호텔이라고 가본곳이 이곳 포함 3곳이라 어디가 더 좋은지도 모른다는...

체크인 하려면 시간이 좀있어야 해서 지브리 스투디오에 가보자 하고 길을 나서는 중에 발견한 픽토그램..어린이를 납치해 가는 그림같다고 한 비비왕 형님 말씀이 생각나서 찍어 봤다.. 

픽토그램 나온김에... 한번 보면 뭘의미하는지 알거 같은 ...  골목이 좁아서 일방통행길이 많았는데.. 이런 표지판을 자주 볼 수 있었다..

코털 벽 일본인지 알아 볼 수 없는 사진이지만.. 길바닥 디테일을 보면 우리의 엉망진창 길 과는 확실히 다르다... 디자인 서울은 간판뜯어 고친다고 되는게 아니다.. 길바닥 하나 잘만들어도 가능한거라는...공뭔들 일본 가서 뭘보고 오는건지...

(시클로 오노 커뮤니케이션 사이클 샵)   길가다 만난 자전거 가게.. 근데 커뮤니케이션 사이클 샵이란게 도대체 뭘까? 

길가다가 포르쉐를 발견.... 절때 그 앞 재미있게 생긴 차를 찍은게 아니다.. ^^

자전거 조형물이 있던 자전거 가개.. (만다 싸이클...) 1925년부터 라고 하니까 대단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듯... 
아마도 건물 주가 이 가개의 주인인듯 싶다 난간에도 전부 자전거가...

여긴 아예 자전거를 달아놨다..입구에 빨강글씨로 your bicycle made by yourself ! 라고 써있다..  그 아래 바이이크 카페라고 써있는걸 봐서는 공구 같은걸 빌려주고 공간, 공구 대여료나 간단한 차같은걸 파는곳일지도...정확히는 모르겠다 그냥 사진만 찍고 지나쳐서...

하루가 지나고 원래 목적인 도쿄 모터쇼를 관람하는동안 비가 오기 시작하더니 다음날까지 비가 온다... 자전거를 괜히 가져왔나? 하면서 근처 큰 자전거 가개를 찾아가다 만난 작은 자전거 가개.. (시게노사이쿠루... ) 생각보다 이런 작은 자전거 가개들이 많더라..우리처럼 삼천리, 레스포, 코랙스 같은 대리점들은 보기힘들었다..

(서비스샵 고바야시..) 우리나라도 요즘 샵마다 가격을 적어 놓지만.. 일본은 않그런곳을 찾기 힘든것이 사실 앞에 쭈르르륵 있는 생활자전거에는 다이나모? 허브가 달려 있다.. 일본 생활자전거들은 라이트 달린 자전거들이 많다.. 밤에 켜는게 법으로 정해져있다는 얘길 들은것도 같다..

그렇게 찾아간 아사히 자전거 가개.. 구글 스트리트뷰로 찾아낸 가개중 가장 큰 가개라. 가보려고 맘먹었던곳... 비가 와서 자전거를 두고 걸어 왔는데.. 비오는와중에도 자전거 타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았다...

쇼윈도우 안의 로드사이클... 생각보다 고가의 자전거는 찾기 힘들다...
겉으로 봐서는 엄청큰데.. 거의 마트 수준의 가개 같았다.. 거의다 생활자전거 수준이고... 일본어번역기 돌려서 구경좀 하겠다고 찾아서 그대로 읽었는데.. 번역기가 견학하고 가겠다 라고 번역을... =_= 어쩐지 일하는 녀석이 갸우뚱 하더라니...=_=

자이언트 이디엄이 보인다.. 그나마 저게 고급 자전거였다는...
다혼 카피로 보이는 생활 미니벨로들... 일본은 레져 활동이라기 보다는 교통수단으로서의 자전거가 많다보니.. 이런 생활형 자전거들이 많았다..
기대감이 컷는지 실망만 하게된 아사히 자전거샵 견학? 은... 실망감만 생기고.. 돌아와야 했다...

돌아오다 만난 경찰 자전거...

기가막히힌 주차장 일본 박스형 경차가 쏙~ 도쿄는 길이 좁아서 인지 이런 박스형경차들이 많았다.. 그리고 집집마다 왼만하면 주차장이 있는것도 특징이다.. 그래서 길이 더 깨끗해 보이는듯..

아까 발견한 경찰자전거 주행모습... 돌아오는중에 비가 그쳐 호텔로 들어가서 스트라이다를 끌고 나왔다...그리고 평소 가고싶었던 
블루러그 라는 픽시,클래식 로드 전문점으로 향한다..
가던중 만난 눈섭 있는 클래식 자동차...

한참을 달려가서 찾아낸 블루러그... 원래 앞에는 주인장으로 보이는 아저씨가.. 자전거 사진을 열심히 찍고 있엇는데... 들어가서 구경만 하다가 그냥 나왔다..
온갓 부품들과 용품들로 가득찬 블루러그...왼만한건 전부 한국에서 구할 수 있는것들이지만.. 라인에서 미묘한 차이가 나는 핸들바 나 스탬들..은 정말 탐이 나는것들이었다.. 하지만.. 그다지 절실한게 없어 그냥 구경만 하고 나왔다... 생각해보니 사진이라도 열심히 찍어둘걸 하는 아쉬움이....

호텔로 돌아오다 발견한 미용실 앞 픽시..

마지막날.. 공항으로 가기전 모노레일 타는 하마마츠쵸? 역까지 자전거로 이동하기로 마음먹고 스트라이다를 셋팅한다.. 전날과는 다르게 모든짐을 가지고 타야 해서 저런모양이 되었다.. 스트는 무개 중심이 뒤로 가게 되어.. 가방을 앞에 달아두면 중심이 잘 분산이 되서 여행에 좋은 자전거다...(사진은 다이몬(大門)에도착해서 찍은사진)

속도는 그다지 빠르게 달리지 않았다 사진은 사진찍느라 더 느렸지만.. 15~ 20 사이로 달려도 충분하다.. 스트라이다로 도쿄를 여행한다면 최고의 선택이지 싶다.. ^^

가는도중 만난 길버디... 생활버디? ㅎㅎ 버디 같은 자전거도 저렇게 별신경 않쓰고 순정으로 많이 타는듯 싶다.. 머드가드 까지 단걸 보면 폴딩은 포기한듯...  관심없는 일본사람들은 폴딩되는 자전거라는걸 알기나 할까? ㅎㅎ

내사진이 없어서 유리에 비친 내모습 한컷....

로드레이서? 라고 쓴건가? 씨링구? 먼말인지 모르겠다.. 쥐알만한 가개지만... 코로나고, 캄파,데로사,시넬리 등등... 브랜드 로고만 봐도 고급자전거 샵이란걸 알 수 있다.. ^^

음 이건 티코를 개조한걸까? 원래 차가 이모양일까? 티코가 일본의 경차중에 먼가를 카피 한것이니 그 경차가 이리 되었을지도 모르겠다..

버디 폴딩 휠? 등 커스텀 부품을 판매 하는 벨로 스타일.. 주인장이 두눈을 시퍼렇게 뜨고 앉아있길래.. 그냥 보고만 왔다..
일본어 공부 열심히 해서 다음엔 꼭 이런저런 얘기라도 해보고 와야지...=_=

미니벨로가 잔뜩걸려 있다.. 이렇게 다시 보니 들어가보고 올걸 하는 후회가 밀려오네...T_T

맞은편블럭 모서리에 있는 자전거가개..

돌아오는중 사람들이 서서 하늘을보길래 쳐다 봤더니 저런 구름이...상궁이 털갈이 하고난후에 깨끝한.... 하늘거리는 털같기도 하고... 
저구름 속에 방사능도 포함되어있다는 생각을 하니 왠지 씁슬했다...

도쿄는 자전거 길이 서울보다 없었다... 처음엔 자전거 타기 좋다는 얘기가 무슨말인가 했다.. 자전거 도로도 변변히 없고...(내가 못찾은건지는 몰라도...) 거의다 인도에서 다닌다..

하지만..나란히 걸으면서 길을 막는 보행자도 드물었거니와 길막한다고 종을 울리는 사람도 없었고 차로로 자전거를 탄다고 밀어부치는 차도 없었으며 경적을 울리는 차들도 없었다..

도쿄에서 자전거 타고 가는 속도는 최고속이 25~ 30 정도면 충분해 보였다.. 그보다 빨리 갈 필요도 없고 다음신호에 걸리는걸 보면 차들도 비슷하게 달린다...

한번은 골목에서 차가 머리를 내민다... 내가 그 차를 향해 가는걸 본 운전자는 차를 뒤로 빼는것이다.. 그 운전자와 나는 서로 고갤 숙여 인사 하며 지나갔다...

자전거를 타고 도쿄 시내를 돌아다니는동안 나도 그들과 같이 앞에 누가있어도 종을 울리거나 지나가겠다고 얘기도 하지 않았다
그냥 천천히 따라 가면 앞서 가는 사람이 미안하다고 인사한다.. 

어쩌면 서울에 있는 자전거 도로는 자전거 고속도로였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항상 자전거 도로 환경이 않좋다며 불평했다...

결국엔 시스템도, 환경도 중요하겠지만..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에서 발생 하는 문화의 차이였다는걸 알게 되었다...
차를 몰아 보진 않았지만.. 서울의 도심을 운전하는것보다 쉬울거 같다는 믿음감은 바로 그런 게 아니겠는가....

참으로 정돈이 잘되어있고 보기 좋은 도시인 도쿄가 방사능에 오염되었다는게 안타깝기만 하다.. 언젠가 방사능영향에서 벗어나면
일본어 공부좀 열심히 해서 마눌님과 딸과 함께 다시 가보고 싶다.....







by gadget | 2011/12/29 16:12 | Photo | 트랙백 | 덧글(4)
씨에라컵~
말년켐핑단의 켐핑장비중 가장핵심이라 할 수 있는 텐트는 스노우피크 제품이다.. 나야 뭐 켐프타운 텐트를 쓰고 있다만.. 텐트마무리를 보자면 역시 비싼녀석이 값을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뭐 내가 원하는 사이즈도 없었고 가격도 내가 접근하기는 어려운터라 꼭 필요한 부분에만 투자를 하고 가성비 좋은녀석들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있던 상황에서
허브벨리 켐핑때 세훈이가 시에라 컵을 보여줬다..

한손으로 들고 라면을 먹거나 커피나 물을 마실때 사용할 수 있는 우리로 따지면 대접? 국그릇? 과같은용도... 미국에서 처음만들어서 그 유사품들이 돌아다닌다고 하는데..이건 완전히 막걸리를 위한 잔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막걸리와 딱 어울린다..

그렇게 가격이 천차만별인 유사품들중에 내가 고른것은 스노우피크 시에라컵이다..스노우피크 시에라 컵은 오리지날 시에라컵과
완전 저가 시에라 컵과 중간정도의 가격대를 하고 있는데.. 스노우피크를 고르게 된것은 순전히 손잡이 디자인때문이다..


엄지,검지, 중지를 이용해서 완벽히 고정되는 손잡이의 인간공학... 만약 다른 저가 제품에도 저모양의 손잡이였다면 그것을 골랐으리라.. 중지를 걸칠 수 있도록 만들어놓은 저모양은 막걸리나 간단한 차한잔 마실때는 모르겠지만.. 지속해서 밥을 먹거나 라면을 먹거나 하면 손에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

게다가 눈금이 있다 라면하나를 끌이는데 필요한 양이 500ml 이니 200씩 두번 100 씩 한번 넣으면 되겠다.. 사실 이런계량 눈금은 필요없는듯 하면서 있으면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서울 장수 막걸리를 200 눈금에 맞춰 따르면 4잔이 약간 모자르게 딱 떨어진다..
이 어찌 막걸리를 위한 잔이 아니라고 할 수 있는가.. ^^

위에 두개는 스텐레스 컵이다.. 이것만 들어봤을때는 몰랐는데.. 티타늄 잔을 들어보니 무개차이가 상당하다.. 만약 등산가방에 잔득짊어지고 가는 분이라면 당연히 티타늄 컵을 추천하겠지만.. 스텐레스 컵을 사용해 본바로는 그정도무개는 크게 문제 되지 않는다는게 내생각이다.. 하지만 두개를 비교해서 들어보면 정말 확연한 차이가 있다...
티타늄 컵에는 온즈? 표시와 병행되어 있고 가벼운만큼 재질의 두깨도 차이가 있다.. 티타늄컵은 무지 얇다.. 마치 박판같다는 느낌마져 든다... 관리를 잘해야할듯..
치탄씨에라캅뿌 라고 적혀 있다.. ㅎㅎ
by gadget | 2011/11/27 17:48 | 트랙백 | 덧글(0)
로드사이클 청소 , 정비...
오랬만에 싸이클을 꺼냈다 클레식엔 빈티지 카페에 요즘 자주 가고 있는데.. 그들의 멋진 싸이클을 보고 있자니 갑자기 생각난 터라 그런거 같다
그런데 뒷허브 축이 살짝 흔들리는거 아닌가? 이런상태로 많이는 아니지만.. 가끔 주행을 했으니 =_= 자전거 청소 하다가 뒷허브 유격을 잡아 주었다..  생각보다 좋다.. ^^

전체적인 모습....튜블러 타이어라 잘 않썼더니 고무가 갈라져서 타이어 보수재를 발라 줫다.. 자주 타야할듯...

이 자전거는 아버지가 가지고 계신 부품들로 조립한 자전거다.. 프레임도장을 했는데 친구녀석이 성의 없이 해주는바람에..T_T 
프레임은 별로 맘에 들지는 안지만.. 부품군은 대체적으로 맘에 든다.. 105 브랙레버

시마노600 브랙암..꼴나고 스티커는 딱히 붙일게 없어 붙인거.. 프레임은 산노우 프레임 보급형인것 같다..(이럴줄 알았으면 도장하기전에 자세히 볼것을...=_=)

105 해드셋... 아버지가 가지고 계신 105 해드셋 3조 중 하나를 사용~ 어딜 봐도 105 라고 써있는게 없어서 몰랐는데 음각으로 써있는것을 발견했다..

뒷브랙암의 모습시마노 600 이면 지금의 울테그라? 급이라고 하던데.. 그나저나 체인스테이 등등 녹슨곳이 많이 있다..=_= 칠 흘러내린 모습도 보이고...-_-
105리어드레일러... 프리휠을 고급으로 구해다 달고 싶지만.. 고급 프리휠구하기가 어렵고 가격도 만만치 않아 보급형을 사용했다..
105드레일러는 완전히 클래식은 아니지만 세월의 흔적을 보여주고 있다..

딱 여기까지 찍는데 베터리가 나가는 바람에...=_= 내가 가장 아끼는 스기노 수퍼마이티 크랭크 셋! 아버지가 신품 가지고 계신것을 하사해 주셨다...
뭐 그리고 허브는 캄파레코드 허브여서 찍어 올리려 했으나 베터리 부족으로 여기까지만 찍었다..  좋은 프레임 하나를 구했으면 좋겠는데 러그달린 클레식 크로몰리 자전거 프레임 구하기가 쉽지 않구나.. 이베이를 뒤적거려야 하나...=_=
by gadget | 2011/11/27 17:31 | 트랙백 | 덧글(0)
첫번제 캠핑(합소캠핑장) 2010_09_02
텐트에서 자는걸 유난히 싫어하던 성격탓인지 회사 옮기고 두하가 옆에서 캠핑가자고 그렇게 꼬드겨도 않갔었는데.. 
지지난해? 인가 강화도에서 민님과 텐트에서 자보고는.. 괞찬은데? 라는 생각을 하던차에...세훈이랑 두하가 캠을 가자고 해서 못이기는척 참여 해봤다...

탠트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간단한 이불이랑 집에서 쓰는 그릇을 가지고서.....

머 아무리 준비를 않한다고는 하지만.. 딸래미가 같이 가기때문에 딸래미 개인용품을 가져가야 한다 재미있게 놀아줘야 보람차기 때문이다.. 오랬만에 연서와 만나서 그림그리고 있다.. ^^

호림이는 캠핑에서 뭐가 가장 재미있냐고 물었더니 해먹 타는게 가장 좋단다... 하지만 해먹은 어른들에게는 밀어주기 라는 노동과 아이들의 서로 해먹 많이 타기 라는 미묘한 경쟁심을 유발한다... ㅎㅎ 나는 별로 밀어주지 않았는데.. 어떨때는 아이들끼리 밀기도 하고 재미있게 논것은 사실이다.. ^^ 사진찍는다니 고갤 내밀고 있는 호림이.. ^^

열심히 집을 짖고 있는 세훈이... 이때만해도 이 탠트가 뭔지? 스노피크가 뭔지도 잘 모를땐데.. 탠트고를때 가장 많이 고민했던 녀석이다..

아직 세훈이네는 세훈이 혼자 일때인가보다.. 소윤이랑 소윤엄마, 도윤이는 도착하지 않았다.. 그사이 불고기를 해먹이는 마눌님~
지금보니까 릴랙스 체어를 저렇게 쫙 깔았었구나... 나는 가볍고 컴팩트 하면서 편안한 의자를 찾았는데.. 가볍고 컴팩트 하면 불편하고 편하면 무겁고 컷다... 그래서 고른게.. 사진에 호림이가 앉으려고 하는 의자인데.. 이녀석이 아주 걸작이다..^^ 뒤에 캠핑장비가 없어서 겟어웨이 두대를 가져갔는데.. 한대가 보이는구나..^^ 장볼때 아주 요긴하게 써먹었다..^^

우리집이 가져간 유일한 캠핑장비? 호림이 의자.. 사진으로 보니까 미니테이블? 과 잘 어울린다.. ^^

개울가에 미니테이블 놓고 맥주한잔 하면서 입담꾼인 세훈이가 아이들을 가만놔두지 않는다.. 뭐가 그리 재미있었을까? ^^

사진은 몰래 찍는게 좋다.. 사진찍는걸 알고 있으면 이렇게 자연스러운 모습이 않나오기 때문이다.. 오랬만에 잘나온 하부인의 모습~ ^^
세훈이의 텐트와 거실? 의 모습 위에 친 탠트 비스름한 그늘막이가.. 타프라는것을 이때 처음 알았다.. 정리를 하고 있는 두하도 보인다.. 이날 늦게 온 용선이 와 용선이 애인 유선씨, 그리고 소윤엄마와 도윤이 이렇게 재미나게 놀았는데.. 잘나온사진이 마땅치 않다.. 그냥 과감히 생략한다.. ^^

연서와 호림이, 그리고 하부인은 두하의 텐트에서 자고 나와 두하는 두하가 가지고있는 2인용 텐트에서 자기로 한다.. 세훈이내 식구들은 어메니티돔에서... ^^ 사진에는 잘 안나왔지만.. 호림이와 연서는 엄청난 매트위에 앉아 있다..^^

다음날인가? 2박3일중 마지막날인가? 해먹에 누어보고자 해먹으로 갔더니 도윤이가 자고 있다.. 참 순한 아들이다.. 저렇게 순하면 나도 아들이 있었으면 했는데.. 도윤엄마가 오니까 왕땡깡을 부린다.. 역시 아빠가 무서운것일까? 그래서 자는 척을???? 
아무튼 정말 재미있는 도윤이의 귀여운 사진.. ^^

도윤이가 자고 있어서 새훈이가 설치 해논 해먹에 아이들이 없어서 누워 봤다... 하늘을 봤는데.. 해먹을 걸수 있도록 허락한 나무의 잎들이 하늘 거리고 있다...
얼마만에 나무를 올려다 보는가? 라는 생각이 들면서.. 캠핑 이란걸 한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멋진 모습을 선물해준 세훈이와 두하에게 다시한번 감사를.. ^^

사진에 한번 않나온 용선이랑 유선씨는 일이 있어서 먼저 출발했고 남은 식구들의 단체사진을 찍어본다... 점프샷은 너무나 힘들다...^^

하부인이 찍어준~ 나의 운전 사진... 운전하는 내모습이 어떨까 항상 궁금했었는데... ㅎㅎ 캠핑을 하다보면 머리가 항상 헝클어진다.. 거울도 찾기 힘들고... 그래서 우선구매했던 캠핑장비가 모자 였다.. ^^

캠핑을 하면 당근 피곤하다 잠자리도 불편하고 밥도 해야하고 설거지도 그렇고 여러모로 불편하지만.. 캠핑에서 느낄 수 있는 그 무언가가 나를 또 짐싸게 만든다...

아버지께 2박3일로 캠핑다녀왔다고 말슴드리니 젊었을때 호림이가 어릴때 열심히 다니라고 하신다.. ^^
by gadget | 2011/11/08 00:22 | Hobby | 트랙백 | 덧글(2)
자전거 블랙박스 시스템 Bicycle Black Box System

예전에도 한번 글을 올렸던 블랙박스(셀픽 7100) 다.... 뭐 자전거 전용 이라기 보다는 사이즈가 가장 작은 블랙 박스라 구입했던 블랙박스인데.. 이게 차량용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에게서 차량실내 온도 급상승으로 오작동을 일으킨적이 많았는가보다..
나야 자전거에 주로 사용하다 가끔 차량을 운행 할 일이 있으면 사용하는지라 큰문제 없이 여러가지 추억을 잘 담아 왔기에 자전거에 어떻게 적용하여 써 왔는지를 정리 해보고자 한다..
이블랙박스는 작은 사이즈여서 그런지 베터리가 내장되어있지 않다 당연한게 차량에서 전원을 공급 받으니 전원이 필요할리가..
그래서 처음에는 전동건 용 베터리 (RC 카용 니카드 베터리와 같음) 을 사진과 같이 고무줄을 역어서 사용했었다..
이게 문제는 시간도 얼마 가지 않는데다가 니카드 베터리의 특성상 완전 방전을 하고 다시 완충을 해야하는 귀찮은 일을 반복해야하고 또 자전거 핸들에 달아서 사용하다 보니 자전거의 진동이 그대로 동영상에 나오는것이다.. 

그래서 언제나 충전이 가능한 리튬폴리머 베터리 를 구매 해서 사용해 봤다 일단 전동헬리콥터용이라 가볍고 헬멧에 달아도 큰무리는 없었으나.. 블랙박스의 작은 크기에도 불구 하고 그 무개 때문에 헬멧이 자꾸 앞으로 숙여지는것이었다.. 사진을 보면 헬멧 정중앙에 베터리가 있음을 알 수 있다..

그 후로 베터리의 위치를 헬멧 뒤로 움직였고 한동안 잘 사용했다.. 근데 헬멧만 사용했을때는 그다지 무겁다고 생각하지 않았던 프로택 B2 헬멧이 블랙박스의 추가로 무개가 부담스러워지기 시작한것이다..

그래서 가벼운 매트 헬멧(버섯돌이형 MTB헬멧) 을 구입하여 선바이저? (헬멧챙) 에 연결하여도 사용해보고 ....

선바이저(헬멧챙) 을떼고 헬멧에 바로 부착하여 사용도 해보았다... 근데 문제는 헬멧에 카메라를 달아 놓은게 너무 잘보인다는것이다.. 한번은 양갱이랑 음료수를 사러 편의점에 들어갔더니 판매 아주머니가 알아보시고 이것저것 물어 보시는데 일일히 얘기해 줘야 하고 귀찮았다...그리고 백밀러랑 헬멧에 카메라까지 달려 있으니 심플한 맛이 없는것같아 최종적으로 위치를 바꾸어 보았다..

언듯 보면 뒷쪽의 리튬폴리머 베터리와 케이블. 토글 스위치 정도만 보인다.. 

그래도 베터리 뒤에는 깜빡이등을 달아 놓아서 얼핏 보면 깜빡이등의 베터리인줄 아는 사람도 있다.. 그나저나 이 헬멧과의 인연이 헬멧의 상태로 보여지는구나... 많이 낡은듯.. ^^

카메라는 바로 선바이저(헬멧 챙?) 아래 위치 한다... 각도를 위해서 헬멧의 일부를 깍아내고 각도 조절을 하였다.. 이로서 카메라가 좀더 내가 보는 시야와 비슷해 졌다고 할 수 있다.

옆에서 본 모습....스위치의 접점이 떨어질 우려가 있어서 글루건으로 보강을 한모습이 보인다..

리튬 폴리머는 일정 셀들을 조합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셀별로 따로 충전을 해줘야 한다.. 그래서 전용 충전기로 충전하지 않으면 큰문제(폭발등..=_=) 가 발생 할 수 있으니 주의 해야한다.... 고 한다.. ^^



헬멧만 봐서는 그 독특한(버섯돌이스타일..) 생김세 때문에 이해가 어려울 거 같아서 착용샷을 올려 본다.. 누군가 주의 깊게 보지 않으면 블랙박스가 어디에 있는지 발견하기 어려울 수도 있을듯......그러나 잘 보면 발견하곤 한다.. 얼마전 동내 꼬마들이 블랙박스다 !!! 하면서 따라 온적이.. ^^;
그나저나 예상치못했던 새로운 장점이 생겼는데... 예전에는 작동 유무를 확인 할 수 없었는데 이제는 눈만 치켜 뜨게 되면 작동유무 (LED)를 확인 할 수 있게 되었다... ^^
by gadget | 2011/10/31 01:15 | Hobby | 트랙백 | 덧글(0)
PBFWD homebuilt recumbent bike 700c ver

2011. 04.10.

차고?(창고로쓰고있는=_=) 에서 오래된 여성용 700C 프레임을 발견해서 순식간에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저 중간부분에 엉덩이가 들어가는 모습이 될건데요~ 일부러 만들어논 케이블 가드를 잘라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형님 말씀대로 그위에 시트를 만들고 뒤바퀴로 가는 케이블을 그리로 통과 시켜야 할지....

앞바퀴가 뒤로 간 모습입니다.. 전작 미니 리컴번트는 알루미늄 프레임이라 프레임을 벌리거나 줄이기가 부담스러워서 후륜 액슬을 앞허브에 이식하는 아주 귀찮은 방법을 사용했었는데 나중에 고급휠셋으로 바구고 싶어도 그게 어렵더군요~ 프레임이 하이텐구조강 내지는 크로몰리(이건 아니겠죠~ ^^) 인것 같아서 그냥 콱 줄였습니다... 700c 라 체인스테이와 리어스테이가 길어서 크게 휜것 같은 느낌은 없습니다...

앞 포크를 벌렸습니다.. 130mm 휠셋이 들어가도록.... 허브중간에 간격 맞추기 위한 스페이서를 빼내면 더 많이 않벌려도 되겠지만 이것도 마찬가지로 휠셋을 공유하기 위해 휠셋은 가공치 않기로 하고 작업했습니다..

 

아직 붐대로 쓸만한 자전거와 드레일러 행어 용접과 시트고정등 고민 해야 할것이 좀 있지만...이정도만 해도 PB FWD (피봇붐대 전륜구동) 리컴번트 의 50% 는 작업되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2011. 8. 21.

참으로 오랬만의 제작기를 올리는군요~T_T 아시는분들은 아시는 아해형(저의 친형입니다..) 과 벼르고 별러서 전기 아크용접을 시도 해 봤습니다..

 

전 뭐 옆에서 시다 역할만 했구요~(이런건 겁이 나서...=_=) 용접은 형님이 했습니다..

뭐 아무것도 아닌거 처럼 보이지만..스탬을 잘라서 가로로 되어있는 클램프를 새로로 바꾼겁니다.. 거기에 붐대 고정용 볼트 용접.. 근데 박판에 용접하는게 쉬운일이 아니더군요~  쇳덩이가 녹는걸 보니 참신기 했습니다..^^

용접 이 깨끗하진 않지만.. 나름 괞찬습니다.. 처음하는것 치고는 ^^  거북짱님~  보시고 웃으시면 않됩니다..^^;

볼트를 용접했습니다.. 여기와 포크를 이어  보강 해 줄 생각입니다...

시트는 하이팩 의자를 직소우 로 오려냈습니다...^^

앉았을때의 모습 비비가 생각보다 낮아 졌고 허리가 서서 레이서라고 부르기는 좀 그렇습니다..^^

 

맨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막히던 부분이 용접 몇군대 하는것으로 모두 해소가 되었습니다.. 이젠 시트고정만 해결되면 조립은 순풍단듯 진행 되리라 생각합니다 라고 는 하지만.. ㅎㅎㅎ 처음 바퀴 끼우고 이게 몇게월 만인지 모르겟네요~ ^^


2011. 09. 10.

오늘은 평소 해보고 싶었던 FRP 작업과 시트를 달았습니다.. 

형이 해준 용접이 불안하다고 하는거 같아서 용접 주변을 FRP 를 덮고 그 위에 카본으로 보강을 해주면 어떨까? 싶어서 인터넷상에 가장 싼 FRP 재료를 사다가 시도해 봤습니다..

직조된 섬유가 아니라 그런지 성형하기가 무진장 까다롭더군요~ 해놓고 나서도 이게 재대로 고정되어있을지? 도 의문입니다..=_=
붐대 고정 나사 주변 모습...중간에 기포를 없애야 하는데.. 그게 너무나 어렵습니다..T_T  하다보면 수지가 금방 말라버리고 끈적함이 적어서 그런지 미끈미끈 거리다가 공기가 들어가더군요...=_= 유리섬유 날리고 별로 하고 싶지 않은 작업입니다..=_=
그래도 스템 부분은 조금 난거 같습니다..^^ 부러지면 다시 용접하기도 어렵게 된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_=
시트고정.. 인터넷 철물점에 보니 구멍이 뻥뻥 뚤린 일자 평스텐레스 가 있어서 사다가 꺽어서 시트를 고정시킵니다..
이런방식입니다.. 머 별것도 아닌 방법인데.. 하고나서 엄청 뿌듯하더군요~  ^^ 일단 가 고정 시킨 상태이고.. 완성시킬때는 튜브좀 감아 줘야겠습니다.. ^^
저부분을 견고히 고정시켜놔야 좌우로 않흔들립니다.. ^^

붐대를 고정하는 부분의 부품이 않와서 더이상의 진행은 없었습니다.. 체인도 사야되고....^^


2011. 10. 09

테스트 주행을 해봤습니다.. 아직 드레일러 셋팅이 불안하고 (드레일러를 롱케이지로 달아야 합니다..=_=) 붐대가 불안합니다만..
그래도 주행은 가능해서 타봤습니다..
만들어 타고 다니던 미니리컴번트와 컨트롤이 비슷해 타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지만.. 시트에 엉덩이 부분이 푹 들어가서 허리를 역으로 펴주는역할을...=_= 하고 있습니다..
이사진이 좀더 잘나온듯.. 뭐 시트를 아직 부착하지 않았고 보완해야할 부분입니다..
붐대 부분의 디자인을 좀 다르게 변경해야 할거 같습니다.. 고생 많이 했던 부분인데.. 2% 아쉽군요~




주행동영상입니다..^^


항상 호림이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아빠의 테스트 라이딩을 방해 하는 호림이..^^

끝... ^^ 붐대 수정해서 한강을 신나게 달려보고 싶네요~ ^^


 

 

 

 

by gadget | 2011/10/11 14:08 | Hobby | 트랙백 | 덧글(0)
냉장고 자석 컬랙션
결혼하고 산 냉장고 에 하나둘씩 붙게 되었던 냉장고 자석들... 우리부부가 다닌곳의 흔적들은 아니지만.. 내주변사람들과 나의 행동반경을 말해 주는듯... 어느덧 해외여행을하면 말 않해도 하나둘 씩 가져다 주는 친구들덕에 종류가 정말 많아 졌다..
지금은 자주 못만나는 그형님과 매일 같은공간에 서 일하는 그녀석 까지.. 자석 하나하나를 보면 추억이 생각난다.. 좋은 그리고의미있는 컬랙션을 하고 있는 마눌님은 그냥 붙여두고있는데.. 내가 한번 점검을 해본다..


요르단 의 냉장고 자석...나는 이자석을 보고 호러블한 자석이라고 우스겟소리를 한적이 있다.. 배에 낚타머리의 피로 물든 모습이 호러블 하지 않는가??? ㅎㅎㅎ

홍콩의 냉장고자석.. 처음엔 저 스텐레스 접시가 삐까번쩍 했는데.. 오래되어 그런지 광택을 잃었다...

태국의 냉장고자석.. 코끼리가 난 어디에서 나온자석이야~ 라고 말해주고있네요~ ㅋㅋ

영국런던의 냉장고자석.. 지금은 운행을 그만 두었다고 들었는데.. 이걸 탈 수 있을시절에 그곳에서 유학했던 마눌님의 친구가 준 선물....

형제의 나라에서 온 냉장고 자석 돛 부분은 정말 천으로 만들어져 있음.. ^^

호림이가 좋아 하는 두바이 냉장고 자석.. ^^ hennatastic !!

아프리카 대륙의 알재리와 리비아 사이에 있는 튀니지!!! 그곳에서도 냉장고 자석이 있다는 말씀.. !!! ^^

파이프담배와 바바리코트.. 그리고 돗보기.. 사립탐정의 대명사.. 셜록홈즈의 고향에서 온 냉장고 자석... 내가 좋아하는 녀석이다.^^

싱 과 폴 의 고향.. 싱가포르...... 게임기능도 있다는....  아~ 썰렁하다.. 냉장고 에 붙어 있다보니 지나다가 어깨에 걸리면 저렇게 떨어져서 깨져나가기도 한다.. 떨어졌을때 바로 붙였서야 하는건데..=_=

아주 가까운 일본 동경의 냉장고 자석.. 이녀석이 걸작인것이.. 불을끄면 후지산이 환하게 불을 밝히고 있다.. 형광기능이 있는 냉장고 자석...

발리섬의 지도가 한눈에 보이는 인도네시아 발리 의 냉장고자석

태국 방콕의 냉장고 자석...방에 콕 박혀 있다고........ 역시 썰렁...

마눌님이 좋아 하는 튀니지의 냉장고 자석.. 이게 위에 올린 자석과는 다르게 퀄리티가 매우 좋은데.. 떨어트려서 몇조각으로 깨진것을 다시 붙인 모습이다.. 멀쩡할때 찍어 놓을것을..=_=

터키 이스탄불 캐밥 리어카인가보다.. ㅎㅎ 봉자씨가 좋아할듯.. ㅋㅋ

방콕의 오토바이 택시~ ^^

배트맨이 나올것 같은 고담시.. 아니.. 뉴욕~ 냉장고 자석..

비엣남의 호치민 씨티 냉장고자석.. 그 가 없었으면 베트남이 있었을까? ^^
튀니지의 냉장고 자석.. 이렇게 그나라 명칭이 않적혀 있으면 어느나란지 모른다.. =_= 냉장고 자석 디자인 하는 사람은 꼭!!!
영문으로 표기를 할것.. !!!

이렇게 말이지.. ^^ 시카고의 내온사인을 보는듯.. ^^


중국 베이찡 냉장고 자석.. ^^

이아자씨 참 많이도 돌아 당겼다.. 베네수엘라 토바고 냉장고 자석...

냉전시절 내전으로 전쟁중인 뉴스만 들었던 보스니아 사라예보 냉장고 자석

태국의 크라비? 해변 냉장고 자석...

뉴질랜드 냉장고 자석... ^^

위에것과 같이 사온거 같은데.. 순서가 영~ ^^ 태국의 냉장고 자석..

대만의 101 빌딩 냉장고 자석... ^^

호림이가 보고 칭따오~ 했던 그 냉장고 자석.. 딱봐도 중국스럽다.. ^^

마오주석만세?  ㅎㅎㅎ 털위원장 이군요~ ㅎㅎ

마이애미 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ㅎㅎ 냉장고 자석.. ^^ ㅋㅋㅋ

장인어른 고향인 남해의 .... ㅋㅋ 농담이고.. 이것도 위에 마이애미에서 사온 냉장고 자석.....

내팔의 부처님의 눈... ^^

바람이 불어 갈대가 흔들리면 지나가는 고양이버스와 컴컴한 부엌의 한켠에 사는 검댕이 귀신.. ^^

별명이 수달이라 사다준모양인데..이게 어느나라인지 기억이 않난다.. 역시 영문표기가 되어있어야...=_=

오스트리아 빈에서 사온  이름모를 그림과....아르침볼도의 여름... 냉장고 자석...
이건 와인사면 주는 냉장고 자석?... ㅎㅎ 이건 어디서 났는지 잘모르겠다.. ^^

그러고 보니 우리가 갔던곳의 냉장고 자석은 별루 없고 대부분 남이 다녀오면서 하나씩 사다 준것들 뿐이구나.. ㅋㅋ 어디 잘 모르는 나라 다니다가 냉장고 자석 보시면 제생각 한번 해주세요~ ^^
by gadget | 2011/09/26 01:00 | Predilection | 트랙백 | 덧글(1)
생활자전거 대행진
1,2,3 회 생활자전거 행사에 참여 했었는데 계속 고민하다가 올해 아니면 호림이태우고 참여하기 힘들것 같아서 호림이와 함께 참여 하게 되었는데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사진은 선형이가 찍어 줬다.. 강변북로 위에서의 한컷.. ^^

호림이가 자연스럽게 잘 나온사진... 저자전거를 처음만들었을때는 호림이가 잡고 있는 손잡이 부분에 호림이 입이 왔었는데..
어느덧 저렇게 자랐다.. ^^ 정말 올해가 호림이랑 자전거 타는 마지막일걸 생각하니 많이 아쉽다...

마치 작가가 찍어준듯한... 연출한듯한 사진.. 선형이의 뒤로찍기 신공~ ^^

돌아오는 길에 강변북로 아래 자전거도로에서 아까와 같은 배경에서 한컷 찍었다.. 역시 선형이가.. ^^

오늘 우리 일행이 전부 나온사진.. 날씨도 좋고 재미도 있고.. 
갔다와서 4시간을 내리 자버렸다는... ^^

 전체 시간  04:22:30  05:19 /1km 
 이동 시간  03:10:15 03:51 /1km 
 전체 거리  49.4 km 
 속도 15.57 km/h 
 최대 속도  38.80 km/h 
 고도 변화  +221m / -175m 
 칼로리 1775.0 kcal








by gadget | 2011/09/18 23:16 | Hobby | 트랙백 | 덧글(2)
vintage dahon getaway

다혼겟어웨이를 중고로 10만원에 구입한지 얼마 않되서 동내 자전거점에서 비에 맞아 녹슬어 있는 겟어웨이를 2만원에 사왔다..
싯포스트 도 없고 클램프도 어디로 달아나고 체인은 녹이 슬어 굳어 고정된 상태...

정성스레 분해 해보니 생각보다 상태가 좋았다.. 3M 수세미 사포 로 녹난 부분만 갈아낸상태...

그위에 프라이머를 뿌린다.. 칠을 모두 벗겨 냈다면 징크 프라이머를 올렸을 텐데.. 칠이 있는상태라 주성분이 퍼티인 일반 적인 프라이머를 뿌렸다.. 이렇게 회색을 뿌려 놓으면 면상태를 잘 확인 할 수 있어서 면을 고르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

프라이머를 뿌리고 칠이 벗겨진 부분은 래드 퍼티로 보강하고 갈아내고... 다시 프라이머 작업을 수차례 반복한다..

이번엔 그 위에 특정색을 입히지 않고 하작가 에게 일러스트를 부탁했다.. 글씨와 특정부분은 내가 그렸는데.. 전부 부탁할것을 하는 아쉬움이...=_= 아 호림이가 그린 부분들도 있다.. 두 모녀가 그린 그림이 정말 기가 막히다..

뒤따라오는 사람에게 すみません을 보여주고자 적었는데.. 역시 나는 이런거에 손대면 않될듯...=_=

호림이가 아빠가 즐겨찾는 카페에 벨로모빌 타는 모습을 그렸다고 한다.. ^^

클리어를 수차례 올리고 완전히 조립한 모습..오늘 한 45 km 정도를 테스트 주행을 했는데.. 뒷바퀴가 약간씩 움직이는지.. 변속셋팅이 흐트러지는걸 발견했다.. 체인 어드져스터? 를 달아 줘야 할듯..^^


여지것 몇번의 자전거 변경이 있었지만 이녀석은 정말 나와 오랬동안 함께 할거 같은 느낌이 든다..^^

그나저나 비가 그만와야 이런거 팍팍 타고다니는데...=_=
by gadget | 2011/08/15 21:26 | ETC Works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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